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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우 이제와서?...미국은 수백년전부터 해오던 일상 한 조간신문 기사를 읽다가 '참 한심하다'는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봅니다. 아래의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,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. 아마 이 글을 읽을지도 모를 미국 재미교포들이 아래의 기사를 자세히 살피면 그들은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할까요? 사실 아래 내용은, 우리나라에선 2022년 1월에서야 시행하려는 법이지만, 미국에선 이미 수백 년 전부터 행해오던 '일상'입니다. 더 어이가 없는 건, 어린이 보호구역과 일반도로에서의 적용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겁니다. 아울러 아래의 내용들이 5천4백만 국민 모두의 머릿속에 자리잡기 위해선 아마도 수백 년 그 이상이 걸릴지도 모릅니다. 왜냐고요? 법이 너무 복잡합니다. 간단명료해서 모두가 쉽게 머리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법이어야 하는데, 전혀 그.. 2022. 1. 11.
한 마리 새처럼! 하늘로 날아오른 한 마리 새처럼! 그는 또 누구란 말인가?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 2022. 1. 5.
이미래, 치어리더 복귀...깜놀! 3일, 여자농구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의 경기가 펼쳐진 용인 실내체육관이었다. 많이 본 얼굴이 눈길을 확 끌었다. "어? 어? 어?" "어? 이미래 같은데.." 지난해 결혼한 이미래(왼쪽) 치어리더가 현장에 복귀했네요! 그야말로 깜놀! ^^ [풀스토리]로 이어집니다.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 2022. 1. 3.
또 한 해가 바뀌며..."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"^^ 사랑하고, 존경하는 모든 형제들에게! 강명호입니다. 송년과 더불어 새해 인사 올립니다. 호적상 1966년 1월생으로 되어 있습니다만. 실제는 1965년 10월생이니까, 우리 나이로 57세. 그리고 몇 시간 후면 벌써(?) 58세가 되네요. 물론, 저보다 나이 많은 형님들이 보면 이러시겠죠. "인마, 고작 쉰여덟 가지고 벌써라니?"라고요. ㅎㅎㅎㅎ. '다사다난'이라고 하지요. 2021년 작고 큰 많은 일들이 저에게 또한 여러분들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. 저 역시 2021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 오늘, 31일 오전 일산 백병원 정형외과에 다녀왔습니다. '목디스크' 주치의이셨던 담당 교수님이 얼마 후 퇴직을 하셔서 앞으론 다른 교수님께 진찰을 받으라며 그분의 마지막 '신경치료제' 약을 지어주셨습니다.. 2021. 12. 31.
서현숙을 만난 반가움 그리고, 행복! 놀랍도록 새하얀 피부. '서현숙=금발'이라는 공식. 또한,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는 '극세사 발목' 등. 아주 오랜만에 만난 서현숙은 '여전히' 서현숙이었다. 무엇보다... "너무 오랜만이에요. 왜 안보이셨어요?"라며 반기는 그의 가식 없는 표정과 말투. 사실 안 보인 게 아니라, "지난번에 왔더니 없던데.."라고 했더니 "아, 배구랑 겹쳐서요. 헤헤~". '쑤기' 서현숙을 오래간만에 만난 반가움과, 그리고 그건 행복이었다. "존경하는 형제들이여,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. 사랑합니다!"^^ 2021. 12. 31.
'피지컬 지존' 유현주의 굿 샷! 파3 홀에 봉착한 유현주 잘 쳤을까 잘 못 쳤을까 티를 꼽는 유현주 정확한 어드레스에 이은 정확한 샷 자세 좋고 분위기 좋고 굿 샷!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 2021. 12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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