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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 꿀벅지의 전설 등극, 이름은 박성은! '뉴 꿀벅지의 전설 등극', 그 이름이 뭐라고? 치어리더 박성은!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
요즘 눈에 띄는 꿀벅지...치어리더 박성은! 프로야구, 프로농구, 프로배구 등 맹활약 중인 요즘 눈에 띄는 꿀벅지... 치어리더 박성은!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
진짜 돋보이는 '쑤기' 서현숙! ^^ 진짜 한눈에 확~들어오는 서현숙!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
서현숙을 만난 반가움 그리고, 행복! 놀랍도록 새하얀 피부. '서현숙=금발'이라는 공식. 또한,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는 '극세사 발목' 등. 아주 오랜만에 만난 서현숙은 '여전히' 서현숙이었다. 무엇보다... "너무 오랜만이에요. 왜 안보이셨어요?"라며 반기는 그의 가식 없는 표정과 말투. 사실 안 보인 게 아니라, "지난번에 왔더니 없던데.."라고 했더니 "아, 배구랑 겹쳐서요. 헤헤~". '쑤기' 서현숙을 오래간만에 만난 반가움과, 그리고 그건 행복이었다. "존경하는 형제들이여,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. 사랑합니다!"^^
'눈부신 속살' 서현숙..."반갑다, 쑤기야~" "200퍼센트 확신하는데 서현숙이다!" 두 말하면 잔소리, 세 말하면 헛소리...^^ 왜 아닐까. 그는 치어리더 서현숙이었다. 그나저나, 쑤기야~ "어딜 보니? 여기야 여기~" "그래, 오빠야 오빠. 명호 오빠라궁~~~" "야~ 서현숙!" "쑤기야 이 놈아, 오빠라니깐.." "그래 그래, 못쁜아. 명호 오빠 맞아~" "에고~~~^^" "그래 그래. 그 마음 잘 알지 잉~~~" 발목 가는 건 여전한 쑤기...^^ 근데, 뜨아아 아~~~ ??? 피부색 자체가 남다른 서현숙 으아~~~~~ 12월 30일 오후,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과 하나 원큐의 아산 이순신체육관이었습니다. 그려~^^ 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