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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

'군기반장 레이싱모델' 주다하…"고급스런 섹시!"

by 강명호 명호형 2020. 10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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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 년월일: 2016년 2월 11일]

 

"주다하씨는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했습니다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"

 

소위 '군기반장'으로 불리는 톱(Top)레이싱모델이 있다. '주다하(30)'다.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"고용주가 모델을 썼을 때는 바라는 것이 있고, 생각한 결과가 있다. 그렇기 때문에 그 기대에 맞춰 '돈 낭비 했다'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맞는 것 같다"며 프로의식을 확실히 했다.

 

'확고한 프로의식'...

 

그래서 주다하는 '군기반장'이 아닐까. 또한 그는 "스스로 엄격하거나 그런 건 아니다. 다만 일할 때 될 수 있으면 잘하자라는 생각을 하다보니까 동료나 후배들을 보채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것 같다"며 군기반장이 된(?) 이유를 풀이했다.

 

형제들, 설연휴는 잘 마치셨는지요...?

 

느슨해진 몸과 마음을 잘 추스려야 할 때입니다. '군기반장' 주다하의 확고한 프로의식이 시사하는 바가 큰 이유일 것입니다. 주다하의 '고급스런 섹시' 몇 장면을 올려봅니다. 활기차고 건강한 출근길을 기대하며 말입니다.

 

그럼...!

 

"자, 자, 자 다하씨~"

 

- 네?

 

"옷 갈아입고 가실게요!"

 

- 아, 네, 네, 네~~~

 

'2015 서울 모터쇼', 지난 해 4월 3일 경기도 일산 킨텍스(KINTEX)였다. 두터운 팬층은 물론 클라이언트 선호도 1위의 성실하고 예의 바른 톱레이싱모델 주다하는 당시, '포르쉐 911 타르가 4 GTS' 모델로 나섰다.

 

킨텍스(일산) / 강명호 기자

 

[기사 년월일: 2016년 2월 11일]

 

"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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