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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

눈부신 유혹!...'올 한해 무거운 마음으로 다가갑니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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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한 형제로부터 질문을 하나 받았다.

 

"형님, 요즘 현장에 가시나요?"라고.

 

그도 그럴 것이..

 

최근 사진을 열심히 올리지 않았더니

 

근황이 궁금했던 모양!

 

사실, 난 요즘..

 

사진보다

 

동영상에 치중하고 있었는데

 

한 형제의 질문을 받곤

 

앞으론 보다 열심히

 

사진을 올리겠다고 다짐해 본다.

 

8일 오후

 

하나 원큐와 신한은행의 부천 실내체육관이었다.

치어팀은, 신수인을 비롯한 키움 치어리더팀!

 

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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