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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

서현숙을 만난 반가움 그리고, 행복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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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랍도록 새하얀 피부.

'서현숙=금발'이라는 공식.

또한,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는 '극세사 발목' 등.

 

아주 오랜만에 만난 서현숙은 '여전히' 서현숙이었다.

 

무엇보다...

 

"너무 오랜만이에요. 왜 안보이셨어요?"라며 반기는 그의 가식 없는 표정과 말투.

사실 안 보인 게 아니라, 

"지난번에 왔더니 없던데.."라고 했더니 "아, 배구랑 겹쳐서요. 헤헤~".

 

'쑤기' 서현숙을 오래간만에 만난 반가움과, 그리고 그건 행복이었다. 

 

"존경하는 형제들이여,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. 사랑합니다!"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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