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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

'눈부신 속살' 서현숙..."반갑다, 쑤기야~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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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200퍼센트 확신하는데 서현숙이다!"

 

두 말하면 잔소리, 세 말하면 헛소리...^^

 

왜 아닐까.

그는 치어리더 서현숙이었다.

 

그나저나, 쑤기야~

 

"어딜 보니? 여기야 여기~"

 

"그래, 오빠야 오빠. 명호 오빠라궁~~~"

 

"야~ 서현숙!"

 

"쑤기야 이 놈아, 오빠라니깐.."

 

"그래 그래, 못쁜아. 명호 오빠 맞아~"

 

"에고~~~^^"

 

"그래 그래. 그 마음 잘 알지 잉~~~"

 

발목 가는 건 여전한 쑤기...^^

 

근데, 뜨아아 아~~~

 

???

 

피부색 자체가 남다른 서현숙

 

으아~~~~~

 

12월 30일 오후,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과 하나 원큐의 아산 이순신체육관이었습니다. 그려~^^

 

사랑한다, 형제들이여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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